fusion bistro TAO

퓨전 비스트로 타오


PROJECT INFORMATION

CONTRACT : 공간디자인, 브랜드디자인, 설계, 시공

LOCATION : 서울특별시 강남구

AREA : 73.34 m²

SPACE DESIGNER : 정다은

BRAND DESIGNERS : 박지훈, 김호정

PHOTOGRAPHER : 박지훈

PROJECT SUMMARY

모던함과 따뜻함이 공존하는 공간

20여 년간 미국 서부에서 셰프로 활동하며 현지의 맛과 노하우를 

익힌 타오의 대표.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만 맛볼 수 있던 트렌디한 

퓨전 음식을 한국에서 첫 론칭하게 되어 들떠 있다는 그는 

점심엔 쉽게 접할 수 없던 새로운 요리를 선보이는 모던한 공간,

그리고 저녁에는 동료들과 술 한잔 기울일 수 있는 따뜻함이 있는 공간을 꿈꿨다.

공간의 전체적인 컬러톤은 화려하지 않은 무채색으로 구성했고,

우드 필름으로 공간 공간에 포인트를 주어

모던함과 따뜻함이 알맞게 공존하는 공간을 탄생시켰다.

강남에서 떠나는 라스베이거스로의 여행, 퓨전 비스트로 타오를 소개한다.

FLOOR PLAN